이런 저런 이야기

안암역 일본 라면집 - '쿠이도라쿠'

은하철도의 귀환 2011. 8. 8. 08:00

 - 안암역 일본 라면집 '쿠이도라쿠' -

 

 쿠이도라쿠는 안암역 3번 출구에서 50m 직진한 후, 영철 버거가 있는 골목에서 오른쪽으로 150m 가면

오른쪽에 위하고 있습니다. 내부는 바와 테이블로 10명 남짓 앉을 수 있는 작은 크기라 바로 

의상실 옆에 식사 만 하는 작은 가게가 또 있습니다. 돈코츠 계열, 쇼유, 미소 라멘메뉴입니다.

 

식도락(일본어로 쿠이도라쿠)이라고 적힌 포렴과 간판. 옆 가게에서 먹더라도 주문은 여기서...

 

메뉴를 보고 돈코츠 라멘과 돈코츠 미소라멘을 주문하고...

 

김치와 단무지를 먹을 만큼 가져다 놓고, 라면을 기다립니다.

 

돈코츠 라멘. 김, 숙주나물, 차슈, 반숙 달걀, 파, 목이버섯, 뽀얀 국물...

 

가는 면도 약간 덜 삶겨져 괜찮고, 차슈도 부드럽고, 살짝 냄새나는 진한 국물도 맛있네요.

 

맛있게 다 먹었습니다.

 

돈코츠 미소라멘. 김, 반숙 달걀, 숙주나물, 목이버섯, 차슈와 채썬 파가 보이고...

 

붕이는 면이 덜 삶겨져 싫다고 하네요. 면 삶는 정도도 각자 따로 할려면 조리하기 힘들텐데...

 

국물은 맛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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