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일본 라면집 - '멘야 하나비 합정점'
- 합정역 일본 라면집 '멘야 하나비 합정점' - 멘야 하나비 합정점은 합정역 2번 출구에서 170m 직진하여, 탭샵바를 지나 왼쪽 골목을 빠져 나오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요. 내부는 테이블과 바 좌석으로 20석 정도 돼요. 메뉴는 마제소바와 쇼유 라멘, 타이완 라면이 있어요.입구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도니꾸 마제소바와 아지다마를 추가로 주문했어요. 도니꾸 마제소바는 차슈와 반숙 달걀, 고기 양념, 노른자, 부추, 채썬 파, 김가루, 다진 마늘, 생선 분말이 보여요. 불에 그슬린 조그마한 차슈와 반숙 달걀은 별다른 감흥이 일어나지 않네요. 굵으면서 탱탱한 면은 쫄깃하니 맛있어요.생선 분말도 고기 양념도 간이 강하지 않아요. 꾸덕꾸덕한 특징없는 양념은 맛있지 않구요. 붕이는 맛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