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보카주 [ Manuel Bocage ( 1765 ~ 1805 ) ] 포르투갈의 시인 그는 어려서부터 시를 지었으며, 자의식이 강하였다. 14세에 제7보병연대에서 군복무를 시작하였으며, 16세에 해군 사관학교에 입교하였다. 그는 사랑과 모험을 즐겼으며, 즉흥시에 능통하였다. 1786년 인도 고아 지방에 정착하였다. 그 곳에서 '아시아에서의 포르투갈 제국의 쇠퇴'라는 풍자 소네트를 지었다. 포르투갈로 귀국 후에는 자유로운 생활 속에서 풍자를 무기로 시를 지었다. '바다의 시(1791)', '시집(1812∼1813)', '풍자적 성애의 시(1854)' 등이 유명하다. 전면 도안은 마누엘 보카주의 모습입니다.후면 도안은 19세기 리스본 호시우 광장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