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커피와 캡리스 만년필을 찾아서 -
맛있는 야키토리 찾기에 실패해서 이번에는 맛있는 커피를 찾아서 또 길을 떠나 봅니다.

먼저 눈에 띤 카페 산후카야에 들어갑니다.

아이스 카페 오레랑 커피를 시켰어요. 아메리카노는 물탄 커피라고 뭐라 그래서 또 눈물을 흘립니다.

파이롯트 캡리스 만년필을 찾으러 파르코에 갔어요.

파이롯트 매장에서 한정판 캡리스 만년필 가격이 너무 비싸서 가격에만 신경을 쓰다가 왼쪽 구석에 있는
국내보다 가격이 저렴한 기본 제품을 미쳐 발견하지 못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