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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여행 (5) - 맛있는 야키토리를 찾아서

은하철도의 귀환 2026. 2. 20. 06:20

- 맛있는 야키토리를 찾아서 -

 

일행들의 소원인 맛있는 야키토리를 먹기 위해서 비오는 골목에서 야키토리 가게를 찾기 시작했어요.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야키토리 세이키치. 내부는 밝고, 깨끗해 보여서 들어갔어요.

일본어 메뉴판도 무섭지 않아요. 일단 번역기 돌리면 메뉴가 뭔지는 80% 정도는 알 수 있어요.

안주가 나오기 전에 일단 맥주 한잔씩 마시기로 했어요.

삿포로 생맥주는 정말 맛있어요. 사진찍고 나서 두번에 다 마셨어요.

야키토리 모듬이랑 함바그를 주문했어요. 야키토리 맛은 별로였구요. 다음에 안가려고 기록을 남깁니다.

밖에는 아직도 비가 내리고 있네요. 그래도 우리는 맛있는 야키토리를 찾아서 또 걷습니다.

숙소 가는 길에서 만난 야키토리 빈초 킷초야에요.

이번에도 번역기 돌려서 주문했어요. 야키토리하고 회도 같이 주문했어요.

여기 야키토리도 맛이 없네요. 일행들이 맛없는 가게만 데려간다고 뭐라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다음을 기약합니다.